현장갤러리

편의점 철거

오픈한지 1년도 되지 않은 편의점을 철거합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몫이 좋은 자리지만 가게도 크고 그에따른 임대료가 비싼데 생각만큼 수익이 나지 않아 철거를 결정합니다 본사와의 계약기간 이내에 폐업을 하면 위약금을 물어줘야 되는것으로 아는데 주인은 손해가 막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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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금잔디

등록일2020-11-22

조회수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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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ls

|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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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인구와 편의점 수를 나뉬을때 1260명당 1개의 편의점이 있습니다
편의점왕국이라 불리우는 일본은 2250명당 1개의 변의점이 있는것과 비교해 어마어마한 수치라고 볼수있죠
이렇게 편의점이 밀집하고 업주들의 시름이 늘수록 편의점 본사는 더욱 덩치가 커지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손으로 뽑은 정치인들의 안일함에 분노가 치밉니다
신도시의 상가일수록 임대료가 높고 동종업계의 경쟁이 치열하므로 폐업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옥동자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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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줄폐업이 이어질 줄 알았는데 폐업률이 의외로 낯습니다
이는 폐업보다는 잠정휴업을 택하는 가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에르메스

| 20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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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우리나라 편의점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죠
일본에서 세븐일레븐 다음으로 2위를 달리는 훼미리마트와 합작으로 출발 하였고 라이센스종류 후 CU로 이름을 바꿔 우리나라 기업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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